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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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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매일
찰나의 소중함을 기록합니다.시간이 쌓이는 과정을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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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Su
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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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기
김형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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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r nulr
결국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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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한지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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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굿이너프 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중이다. 정신분석적 정신치료에 관심이 있다.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빠로 자신과 가족에 대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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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모닥불
회사원. 2015년에 결혼하고 2023년에 잔디가 탄생했습니다. 마흔 살에 아빠가 된 후 눈물이 더 많아졌습니다. 정확히 언제가 될지 모르는 육아 휴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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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오늘은 우주먼지에 불과 할 지라도, 내일은 조금 더 나은 먼지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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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omoon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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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unn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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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정
양은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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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공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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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평상
한 여름밤, 평상에 누워 하늘을 마주하던 추억을 기억합니다. 잡식성 크리에이터를 지항하며 쉽게 읽히지만 경박하지 않고 논리적이지만 따스함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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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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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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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회색의 지하철이 사람의 온기로 가득하기를 희망하는 역무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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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송교
서송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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