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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박물관
낯선 이란어가 삶의 언어가 되어간 6년은 타인의 고통을 해석하는 귀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제3국을 떠도는 난민들을 만나며, 그들의 투박한 증언 속에 담긴 내면의 역동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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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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