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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세시
심리상담사 5년차,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을 만질 수 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 글로 써봅니다. 제 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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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시
일상 에세이와 그림, 가끔은 단편소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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