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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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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선
자연과 사람들 그리고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제가 할 수 있는 좋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하브루타 스터디 리더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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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처 적지 못한 감정들과 배어 나온 생각들이 남았습니다. 지금 저는,돌아보는 글을 쓰며 앞으로의 시간을 더 천천히 걷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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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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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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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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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25년 간의 미국 생활(공부,취업,사업)후 최근 처와 함께 영구 귀국하여 미국에 관심과 관련 있는 독자에게 미국 경험을 토대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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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의 땅
홀로 독자인 소설과 게임 시나리오를 씁니다. 브런치엔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끄적이고 가끔씩 좋아하는 게임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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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쩨르
별명이 우화백입니다. 그림 그리느냐고요? 아니요. 우아하고 화려한 백수의 줄임말입니다. 걷고 보고 느끼고 쓰는 것이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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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
헌책방과 LP판과 빽판을 찾아 돌아다니던 소녀가 이제는 퇴직하여 꿈꾸던 글쓰기를 배우기 위해 들어선 평생교육원에서 알게 된 브런치 작가...숙제가 부담되어 결석할까 고민중인 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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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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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황
남편 정년 퇴직 후 시골로 내려와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전원생활의 다양한 삶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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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Young
미지의 세계로 등산과 여행을 자주 떠난다. 그곳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하며 새로운 시각을 얻는다. 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글로 표현하며 삶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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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한 눈 뜨고 꿈꾸는 사람입니다. 대금을 반려악기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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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희
고경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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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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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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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ome
내 인생(walk of life )을 편집하고 글을 씁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또한 이민이라는 긴 여행 속에서 그 느낌을 적어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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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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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잘 걷고, 잘 웃고, 가끔 씁니다. 셋 다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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