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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
4권의 책을 냈고 지금도 제 이야기를 씁니다. <베개는 필요없어, 네가 있으니까 / 나는 아주,예쁘게 웃었다 / 여백이 / 오늘 내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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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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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희
음악가 조동희의 브런치입니다. 저에게는 사람을 만나고 살아가고 여행하는 모든 이야기들이 노래가 됩니다. 그 일상의 일들이 노래가 되는 유리병같은 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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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리스본
연남동 서점 리스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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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
작은 책방을 운영하며 이것저것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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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십 년 째 같은 책을 읽어 온 친구와 103일 간 28개의 편지를 주고받는 프로젝트 <여기는 오늘 말야,> '한샘이 한샘에게' 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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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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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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