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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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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K
일상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는 Nomad K 입니다. 또다른 나를 발견하기 위해 여행중입니다. 새롭게 시도하는 모든 발걸음들을 기록하는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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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사마 jemisama
일본거주 19년, 사케 소믈리에, 니혼슈검정, 도쿄시티가이드, 여행지리검정, 관광특산사 보유하고, 2600여 개의 사케를 마시며, 일본전국 제패한 경험으로 일본 문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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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ist
'다신 다짐 같은 건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골라미 Gorlomi입니다. 염세와 싸워야 하는 아이러니이스트입니다. 힙하지 못합니다. 딥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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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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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os
건축을 전공했으나 , 잠깐 와인 잡지 기자 같은 걸 하다가 꽤 오랜 기간 게임기획자로 살았음. 지금은 말 그대로 백수. 여행/글쓰기/사진 보다 생각없이 침대에서 뒹구는 걸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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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도서관
개발자, 아빠, 남편, 아들 그리고 작가로 살고 있는 런던도서관 입니다. 나뭇잎 사이로 바스러져 쏟아지는 오후 햇살이 닿은 부드러운 페브릭 소파처럼 나른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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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박용운
말이란 나름의 귀소본능을 가진다. 들어야 마음을 얻고, 말이 적으면 근심이 없다고 했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고, 큰 말에는 힘이 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 말에 품격이 들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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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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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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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스
음악과 글, 그리고 여행을 통해 나는 또 다른 세상을 바라보고, 나 자신을 다시 읽어보려 합니다. 기억이 물들인 시간과 나의 공간 속의 단상들을 천천히, 조용히 풀어놓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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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lyjung
다양한 직업을 가져 봤고 오랜 기간 공부하는 시간도 있었다. 이상적인 삶을 꿈꿔오다 사진을 만났다. 그 안에서 삶의 여러 의미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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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년
문장이 나를 이끌어 주기를 희망한다~* 시집 <빨랫줄에 행복을 널다> 외 2 권 Strict to the basic ~* 멋진 인생! 뛰어서 가자! 달리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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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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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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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찬
위로받기 위해 읽고, 깨닫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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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 글쟁이
유한한 삶을 살면서 무한한 구경거리와 먹거리, 읽을 거리를 소화하고 있다. 다 소화 할 순 없으니 편식 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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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작가
그림책을 보며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합니다. 그림책을 쓰고 그림책으로 사람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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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대
SNRLAB 소장 /전략적협상연구소 / 기업, 기관 대상 협상 교육, 자문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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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타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행복한 내일을 꿈꾸며 오늘도 고군분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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