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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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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나무꾼 안톤
방송PD로 25년 되던 날, 갑자기 '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석기-청동기-철기 시대를 거치는 동안 늘 2인자로만 머물고 있는 '나무'. 나만의 '목기시대'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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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수집가
공간수집가 | 빈티지러버 | 문화기획자 | 공간과 공감에 대해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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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글자부부
건축을 하고 디자인을 합니다. instagram.com/7__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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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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