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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소리
찌질한 나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즐거움으로, 후회함으로, 슬픔으로, 행복으로, 지겨움으로 채울겁니다. 그렇게 저만의 인사이트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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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초
온실 속 화초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중인 취준생, 억압적인 아버지에게서 벗어나 탈 가정 청년으로서 무기력했던 과거와 현재를 솔직히 털어놓으려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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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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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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