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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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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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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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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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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김선생
30대 초등교사 김선생의 투자공부. 경제적 자유로 가는 일기. 돈에 대한 생각들. 부족한 글이지만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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