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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키티
부암동에 살고 있는, 홀로. 4월의 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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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
늘 있어 보이는 글을 쓰려고 시도하지만, 언제나 실패하고 솔직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에세이 <나만 이러고 사는 건 아니겠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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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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