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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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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돌의 지혜
고등학생을 가르치는 국어 교사이자 어린 두 남매의 엄마입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며 드는 생각, 아이들을 키우며 드는 마음, 일상을 살아가며 드는 감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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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대로
하루하루 잘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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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나
ADHD 아이를 키우는 성장하는 중학교 교사.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신경다양성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어울려 살아갈 사회를 위해 글을 씁니다. 아이를 위해 필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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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
이야기를 담은 과자를 만드는 지니엄소사이어티의 헤드쉐프, 쿠요(쿠키요정) 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오랫동안 행복하게 하는 카페 문화를 꿈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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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민
대치동 입시컨설턴트 정성민입니다. 매일 마주치는 대치동의 일상과 저의 생각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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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다만, 우리의 사랑은 서로의 바닥을 보았고, 더 이상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으며, 나는 나 자신의 삶을 찾기로 한다. 49살 가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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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크림쌤
고등학생 ADHD 아이를 키우는, 성인 ADHD인 19년차 중등 과학교사맘입니다. 본인과 사춘기 자녀의 ADHD 극복 과정과 학교생활 노하우를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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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설
대안교육기관 <안골마을학교> 교사 입니다. 50명이 한가족처럼 지내는 공용주택에 살고 있기도 하지요. 이곳에서 행복을 알게 되었고, 그 행복을 다른이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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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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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향
평범한 30대 한 남자가 글을 씁니다. 남들과 비슷한 삶을 살기에..조금이라도 특별해지고 싶어서, 비슷한 일상이지만 조금이라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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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vy
사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일상 속 과학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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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
결혼 28년만에 남편에게 30년간 관계를 유지해온 상간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하기위해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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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 은애
알래스카에서 두 아이의 엄마, 글 쓰는 사람, 그리고 매일 새로워지는 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빛나는 의미를 발견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여백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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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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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할 인간
고루 갖춘 인간이 되고 싶었지만 인정 욕구에 점령 당한 K장녀, 흔한 모범생, 추락한 교권의 소유자, 초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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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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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고요한 마음이 윤슬이 되어 사라지는 순간에 머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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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을 퇴소한 이성남 장학사
이성남의 브런치입니다. "나는 행복한 고아입니다'를 8월 28일에 출간하고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후속작은 고아에 대한 보다 본질적인 통찰과 삶에 대한 지혜를 논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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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홈
연년생 남매 키우고 있는 30대 주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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