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난해서
곳간에서 나는 인심까지 만들어야돼
꿈을 찾아 퇴사했다가도 현실 앞에서 종종거리는 마음을 다잡아야해
그것까지가 나의 하루니까,
함부로 게으르다고 하지 말아줬음 해
네가 그 정도라서 그 정돈거야라고 하지 말아줬음 해
적어도 너만큼은! 제발 부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