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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단비
일을 좋아합니다. 그것보다 서핑과 여행과 술을 더 좋아합니다. 일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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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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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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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비
[무의식탐험가 · 감정연구자] 말이 아닌 감정으로 쓰는 사람.존재를 회복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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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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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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