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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아
중년의 터널에서 요가와 글쓰기로 나를 일으켜주고 싶었습니다. 잦은 부상으로 요가 공백기가 생기다 보니, 내 몸과 마음을 달랠 새롭게 꺼내 먹을 사탕을 찾아서 시선을 넓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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