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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
네덜란드에서 지속가능성을 위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하는 일과 생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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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브랜더 공공공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고 싶어서 공공영역에서 일을 시작했다. 공공영역의 이야기를 세상과 연결하는 ‘공공영역브랜더’를 지향하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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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줌마
앤줌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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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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