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자의 큰 적은? 그리고 SIF기법을 알자!

안전관리자의 적? 하인리히 기법? SIF 기법? 뭘까?

by 안전을 쓰는 사람

안녕하세요

오늘은 안전관리자의 가장 큰 적이 뭐고


하인리히 기법?


SIF 기법?


관련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SIF 기법은 모든 기업들이 현재 강조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물론 아직까지 하인리히 기법을 추구하는 사업장도 있습니다.


아래 내용 읽어보시고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우선!

안전관리자의 적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안전관리자로 서류, 현장 그 외 이슈를 대응하다 보면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갑니다.


이런 안전관리자 삶의 가장 큰 적은 뭘까요?


대관업무?


소통이 안 되는 근로자?


기타 등등 여러 가지 게 떠오르지만


가장 큰 적은 안전관리자 본인 자신의 슬럼프입니다.


사람은 적응을 정말 잘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안전관리자로 수행을 하다 보면 일상점검, 안전보건협의체, 합동점검 등


업무를 하다 보면 새로운 일이 아니고


반복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노력은 하지만 의욕·능률·성과가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상황이 옵니다.


즉 슬럼프가 찾아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안전관리자의 스스로의 책임과 의무도 사라지게 되죠


안전관리자는 근로자가 중대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자와 현장의 근로자에게

지도 조언을 하는 역할입니다.


그런데 앞서 책임과 의무가 사라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결국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중대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전관리자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합니다.


사실 마음가짐을 컨트롤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슬럼프도 있지만


안전을 바라보는 시선, 소통 등 다양한 부분에서 마음가짐을 포기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안전관리자는 자부심을 갖고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전관리자는 중대재해를 발생하지 않기 위해 활동하기 때문이죠


현재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꼭 직업 때문이 아니라


안전관리자의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하인리히 법칙과 SIF 기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안전에는 하인리히 법칙이라고 있습니다.


하인리히 법칙이란?


1:29:300 법칙으로


중대사고 1건이 생기기 전에는 경상사고 29건, 아차사고 300건이 존재한다는


확률적이고 통계적 접근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고(사소한 것 포함) 관리해야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거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사고한 모든 사고를 관리하기는 어렵습니다.


안전관리자가 현실적으로 안전관리업무만 하는 회사는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에는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합니다.


즉 모든 것들을 챙기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하자!


그래서 나온 게 SIF 기법이라고 생각합니다.


SIF란? 중대재해 예방 중심 관리 기법입니다.


즉 단순히 사고 건수를 줄이는 게 아니라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을


별도로 분류해서 분석 및 집중관리하는 겁니다.


사고의 양보다는 심각도를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인리히법칙이나 SIF 모두 중대사고를 예방하자는 목표는 같습니다.


하지만 관리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안전관리자를 꿈꾸거나 신입 안전관리자인 경우


말씀드린 내용을 참고하시어 사업장 안전관리를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다음 내용에서는 SIF 기법을 활용한 사업장 운영 방법에 대해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이전 17화안전관리자? 안전요원? 안전감시단? 다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