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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락
바다가 가까운 마을에서 살며 매일 읽고, 가끔 그림을 그리고, 세상에 닿은 나의 즐거운 시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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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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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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