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 꽃과 벌

by 차순옥



초록색 가운데 돋보이는

노란 수세미 꽃

벌이 찾아와 열심히 일하니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보기에도 좋고 쓰임새도 많은 수세미




어릴 때는 수세미로만 활용하던

수세미가 요즈음은 즙으로도 먹고 차로도 마시고 여러 가지 작품으로도 만들어 쓰임새가 많아진 수세미로 지인이 만들어준 코사지 가볍고 예뻐서 얇은 옷에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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