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의 선물

by 차순옥



야무진 우리 손녀의 솜씨

자기가 정성껏 만들었다며

할머니 꺼라고 살며시 내미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새로운 에너지가 불끈 솟아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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