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너

by 차순옥


요사이 너 보기 어려운데

이렇게 만나니 반가워

네가 없으면 우리도 못 산데

부디 식구들 많이 늘어나기를 바라

우리 함께 손 잡고 멋진 세상 만들자꾸나



2025년 5월 30일

한내천에서 반가운 친구를 만났어요

사실 나는 벌 알레르기가 심해 벌에 쏘이면

119 타야 하는데도

오늘은 정말 반가워요.

벌 식구들이 많이 번식했으면 좋겠어요

한내천 아름다운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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