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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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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못한
완벽하게 허술하고 싶은, 그래서 멘탈이 나가고 정줄 놓기도 하는, 뒤늦게 걸으며 생각을 추스르곤 하는 들쭉날쭉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나르에게서 벗어난 생존자라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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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페이지
모닝페이지의 브런치입니다. 여러분들과 소통을 즐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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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경
안녕하세요~ 햇살처럼 온기를 전하는 AI튜터 정덕경입니다. 늦은 나이란 없다는 믿음으로 따뜻함과 긍정을 이야기하며 삶의 작은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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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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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s
나는 아름다운 마음과 영혼을 가진 멋지고 사랑이 많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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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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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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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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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곰
유기화학과 고분자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과학자였고, 지금은 장기 휴직중입니다.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립니다. (유화 n개월 차 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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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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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희
25년 째 사교육 현장에 몸담고 있습니다. 소르본 입시 학원 운영 중입니다.주로 역사와 인문. 삶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인간의 온기를 전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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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공더공
엄마표 영어 15년 동안 아이와 함께 성장한 엄마표 영어 강사 지영입니다. 일상과 육아이야기. 4남매 냥집사/ 엄마표영어 육아멘토/ 영어독서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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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경
저서 = 종이책 <차가운 겨울의 멜로디>/전자책 : <이런 날엔 이런 음악><음악으로 보는 애니메이션1,2> 그림책<안녕,피아노!>/ writer & cr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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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선
동탄에서 국어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다. 카순이랑 차박 여행하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오롯이 즐기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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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봄
봄샘의 브런치입니다. 차박과 여행등 취미 활동을 하면서 전자책을 쓰며 전자책 강사로 공부방 원장으로 N잡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 글쓰기 챌린지를 통해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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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상규
한의사이자 작가인 남상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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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빛
함께성장 커뮤니티 '리챌' 운영자, 디지털튜터, 칼림바 강사, 학습코치, 챌린지 리더로 나와 타인 나와 음악 나와 환경의 조화. 지속가능한 삶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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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숙
이혜숙의 브런치입니다. 즐겁게 성장하며 행복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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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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