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인 남편은 제가 아프다고 하면
"해결방법"을 알려주고는 해요
하지만 나도 해결방법은 알고 있으니
공감과 걱정을 해주길 바래서 말하는건뎅..
요즘은 아프다고 하면 괜찮은지 어디가 아픈지를 먼저
물어보곤 한답니당
여러분의 남편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