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로하
방송가에서 10여년을 일하다가 인생 2시즌쯤을 외치며스페인으로 건너가 머물렀습니다. 다시 돌아온 서울안에 작은 정거장을 만들고 잠시 머물고 있습니다. 흙으로 만들고 만나고 씁니다.
팔로우
길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구글에서 Product designer로 일하고 있습니다. 나름의 생각과 성취와 실패들을 담으려 합니다. Email: gilberthan@outlook.com
팔로우
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