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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불리나
부불리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를 통해서 자신이라는 꿈을 견디며 사는 이야기를 올립니다. 잘못 짚어도 날아오를 수 있었으며 허우적거리면서도 항해가 가능했던 이유를 같이 발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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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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