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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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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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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랑
시의 마음을 닮고 싶어 오래 필사해 왔습니다. 이제 그 마음을 꺼내 조각처럼 빛나는 일상의 틈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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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웅덩이
일상에서 얻는 잔잔한 감동 들을 글로 풀어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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