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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내가 '거저 나' 였음을 알고 산다면 삶은 어떠하였을까요? 나를 찾아 얼마나 빙빙 돌아 왔는지 지금은 쉬며 저를 키우고 있어요. 그 길에 당신을 초대 합니다.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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