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팔로우
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팔로우
시현
글쓰기 좋아해요
팔로우
DJ
아침 글쓰기를 통해 40대 가장의 고민과 경험을 담고 싶습니다.
팔로우
지음
다른 세상(독서, 글쓰기)과의 극적인 만남 후,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중입니다. 습작을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팔로우
더트
일을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패턴으로 읽고, 구조로 설계하며, 의미로 연결합니다. 당신이 반복하던 하루가 설계 가능한 시스템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글로 증명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