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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쁘삐
마주하는 삶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식물을 기르고 맛있는 식사와 따뜻한 차를 좋아합니다. 일과 조직 문화는 썩 즐기지 못하지만 정년 퇴직, 저 그거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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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
파리의 플로리스트. 두 나라로의 이민 그리고 사랑에 관한 고민을 기록합니다. 꽃이 그러하듯 위로와 공감이 있는 글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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