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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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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태
과거에는 오프라인 공간을 설계했고, 현재는 디지털 공간을 설계합니다. 디자이너를 거쳐 PM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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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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