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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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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현
영화와 관련한 글을 씁니다. 쓰다보면 언젠가는 필력이 더 좋아질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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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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