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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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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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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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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r Bloom
시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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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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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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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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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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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루
동물을 사랑해서 채식을 하고, 사람을 사랑해서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사랑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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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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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
여행을 좋아하는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 14년 차 교사로, 11년 차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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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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