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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석
16세 청소년이 자신이 겪은 일을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우울로 가득찬 사회를 웃음으로 가득찬 사회로 만들고 싶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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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작가 정글에서 햇살나무로 필명을 바꾸겠습니다. 우거지고 습한 정글 보다는 먼지마저 환히 비치는 햇살아래 선 나무 한그루 같은 글을 써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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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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