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위복

한시름 놓았네요

by 이희준

야호! 새로운 소설을 출간 계약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문학상에 보냈다가 떨어졌다고 말한 바로 그 작품을 출판사에 투고했는데, 투고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바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문학상에 떨어진 건 아깝지만 그래도 이 책을 긍정적으로 봐주신 분들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네요.


아마 올해 안에 저의 6번째 장편소설이 출간될 것 같습니다. 이번 소설은 제 작품들 중에서 가장 순문학에 가까운 작품이고, 동시에 가장 실험적인 작품입니다.


그럼 책이 나오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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