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과장

박과장

I와 E의 경계 어딘가에서, 일하고, 아이를 키우고, 가끔은 숨을 고르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일과 육아, 삶과 죽음 사이, 마음이 움직이는 작은 순간들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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