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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순
우주와 한 사람의 내밀한 삶 사이를 질문으로 건너갑니다. 별들 사이를 살피다가, 문득 손에 난 상처 사이를 들여다보는 것. 둘은 같은 이야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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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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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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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디
창업전성시대를 자유롭게 거닐며 유유자적한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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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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