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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Madame Saw
혼돈과 질서가 공존하고 메이저리티와 마이너리티를 넘나드는 극단적이고도 모호하며 기이한 삶을 전시하는 멀티 페르소나 1인 디지털 창작집단 ‘Saw Creation’ 의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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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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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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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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