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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장의사
우리 인생은 모두가 초보운전입니다. 결혼과 이혼 그리고 무엇 인가에 도전하는 초행길에 대해 그리고 장의사의 삶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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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하
글 쓰는 직장은 그만뒀지만 여전히 글을 씁니다. 언론사 기자 시절과는 전혀 다른 글의 결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책 읽고, 달리고, 맥주 마시며 발견한 삶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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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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