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적으로 썩 괜찮은 삶
https://www.facebook.com/100001887769068/posts/25369040056075571/?mibextid=rS40aB7S9Ucbxw6v
유유 출판사 대표 페이스북에서 퍼왔습니다.
'브런치 작가'로서 글을 쓰는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겠어요.
월간 좋은생각, 어린이 교양지 고래가 그랬어, 골목잡지 사이다에서 편집 일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