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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의 프리

by 대낮

교정지 왔다. 연휴까지 쭉 놀 줄 알았는데.... 며칠 놀았으니 이제 일을 좀 하는 게 맞다. 지난 크리스마스엔 모르는 업체에서 갑자기 일을 주겠다고 해서 일정을 뺐는데, 하루 전에 취소했다. (안 와서 물어보니 일이 엎어졌다고!) 그것보다는 백배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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