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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의 돈 벌이

by 대낮

단행본 두 권 교정 교열한 작업비가 오늘 입금됐다. 고정 거래처가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작업 중인 소설 1교를 보냈다. 교정지를 기다리고 있지만, 손에 일이 없으면 불안하다. 다음 책이 없을까 봐. 웹을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몇 군데 이력서를 보냈고, 한 군데서 연락이 와 교정 테스트를 했다. 경력자도 얄짤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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