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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노년에 들어선 처지에서 조국의 장래와 노년의 도리에 대해서 글로나마 일정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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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병상
"행복한 은퇴"는 당신의 꿈인가요? 4반세기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랜 직장 생활을 마치고, 하고 싶은 일은 하지 않는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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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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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스승
대통령의스승의 글모음 공간입니다. 살아가며 느낀 깨달음, 한 편의 시, 다양한 감상문들을 싣는 이 곳에 당신을 초대합니다.(가르치는 모든 아이들이 한 분야의 대통령이 되길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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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넛
'콘텐츠'로 먹방을 찍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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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
국가대표 다이빙 코치로 선수들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왔습니다. 지도자로서 경험한 현장의 바탕으로 인생 다음페이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조금의 방향과 위로가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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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찾는 고래이야기
일상의 소소한 것들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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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만
맨발 걷기와 사람, 책을 좋아합니다. 맨발 걷기가 좋아 매일 걷습니다. 사람이 좋아 맨발아카데미란 조직을 창단했습니다. 책이 좋아 25년 동안 290회 책 토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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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석
Rudolf Steiner를 이번 삶에 알게 되어 인간에 대한 앎 기쁨으로 배움을 즐겼습니다. 저서: <리듬의 힘, 느낌 교육> 퇴직하고 부인 돌보며 세상일 관심가지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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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덕림씨
공직자로 일하면서 순천만을 새롭게 디자인 했습니다.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성본부장을~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을 했습니다. 지금은 공공혁신강사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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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창문
외국어 교육학 박사.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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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타타
어린이의 말을 수집합니다. 어린이가 바라보는 세계와 우리 '사이의 세계' 를 그려갑니다. 사이에서 우리는 만나고, 웃고, 살아갑니다. 우리 사이의 이야기를 들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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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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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퇴근 후 9시, 나는 방구석 배우가 된다. 낮엔 허프로, 밤엔 허배우 대본 한 권이면 어디서든 방구석 연기자. 딱딱하게 굳은 당신의 마음에, 오늘 밤 '연극 한 줄'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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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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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중동의 주재원 아내라는 역할 너머, '1인분의 삶'을 단단히 가꾸어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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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뜨
그가 없었다면, 나도 없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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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현 The essayer
글로 인해 우리가 만나 그로 인해 우주가 넓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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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
시골살이 초년생으로 농사도 짓고 가족도 돌보며 틈틈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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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
평생 읽고 쓰고 그리고만 싶습니다. 묻고 따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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