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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환
최국환의 스토리입니다 /필명은 바람에 앞선 나그네/ 세종 대 국문과 졸업/ 목포문학상 수필 본상 수상 /시집 연둣빛 장례식 출간 /나즈막한 기억 속 누군가의 작은 그늘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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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
깊은 숲 속 풍요로운 자연의 품 안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어요. 자연을 흠뻑 누리며 내 마음의 정원도 함께 풍성해져 갑니다.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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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ng dot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40대 중반의 나이를 살면서 겪어왔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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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주
10년간 홈쇼핑에서 책 방송을 생방송으로 진행해왔습니다. 지금은 ‘북쌤’이라는 이름으로 감성 책 콘텐츠를 만들며 책 속 문장과 일상의 순간을 글로 엮는 작가로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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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읽고 쓰는 생계형 환쟁이 수미입니다. 삶 속 모든 이야기를 글로 토해냅니다. *에세이집 [기록] 2022년 출간 *그림책 [별이 쓸고 간 길] 2025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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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월
초보 보호자의 두 반려견 양육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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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조용한 시간이 평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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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부정수
인도 뉴델리의 한국 회사 법인장으로 10년간 주재하면서 경험한 일상과 일, 고향 서울에 대한 알듯모를 듯한 이야기들을 나의 시각으로 엮어 글을 적어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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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식
안녕이라는 말을 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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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스튜디오
발달장애인들과 여행하는 특수교사. 여행을 통해 교실을 벗어나 길 위에서 보다 실제적인 삶을 가르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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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읽고 쓰는 사람.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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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오봉수
오봉수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문학 동아리에서 시를 공부하였으며, 최근에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소설[장례식장에서 도루를 하는 남자], 시집<슬퍼도 황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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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Ciel
exploring s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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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아야 안다
서울을 떠나 강화도에서 불편하게 살면서 세상이 만든 '무관심'에 관심을 갖습니다. 체감하며 앓는 삶을 동경하며, 중심에서 벗어난 주변을 들여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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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록
노견 두 마리와 함께 살기 위해 조금 더 느린 일상을 선택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동하고, 사소한 것에 흔들리는 아주 보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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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a
감정을 쏟는 대신 구조를 설계합니다. 행정의 건조한 언어 너머에서, 삶의 작동 원리를 읽습니다. 소음 없는 문장으로 사고와 선택의 질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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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
오늘도 버티며 나답게 살아갑니다. 언제나 처음인 세상살이를, 글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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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초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읽기를 통해 나의 세계를 넓혀 나가는 일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간과 자연에 가해지는 폭력에는 분노합니다.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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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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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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