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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당
식물을 먹고 비건의 삶을 지향하며 삽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조금 더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지만 아직 실수 투성이입니다.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웃음이 시작되는 곳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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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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