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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
앞으로 다양한 에세이 쓰게 될 원준 작가라고 합니다. 부족하겠지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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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해커톤
0 자본주의는 신이 아니다. 코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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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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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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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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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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