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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그림을 그리고 글도 쓰는 작가 정민입니다. 눈으로 본 세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나의 그림과 글이 세상 사람들에게 따뜻한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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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mi
그림책 <<마음 빨래>>를 쓰고 그렸습니다. 그림책을 사랑하고 그림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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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닮녀
좋은 그림책을 알리고 그 그림책으로 인해 세상이 변해가는 걸 볼 때 행복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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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joytree
물댄동산의 브런치입니다. 그대 바람 부는 마음에 따뜻한 이불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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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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