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언어
공간은 언어다. 상호교감이 되는 공간은 온도가 있는 언어다. AI, 콘텐츠, 아티스트, 경험, 뉴미디어 등 요즘 시대의 여러 면을 찬찬히 살펴 보면 언어의 새로운 면모가 드러난다. 내가 현재 몸 담고 있는 그룹에는 이렇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변하지 않는 본질은 무엇인지, 콘텐츠가 새로운 해답이 될 수 있다면 그것은 어떤 모습을 띄어야 하는지, 창작자에게 경계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우리 사회에 필요한 아이디어는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 나 또한 그 중에 한 사람이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프로젝트를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함께 하고 싶다. 언어의 새로운 장르가 어디까지 펼쳐질 수 있는지 그 여정을 소개해 주고 싶고 변화의 물결을 함께 넘나들고 싶다.
*모던 크리에이티브와 콘텐츠 솔루션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모든 분들을 초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