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깨달음

부자의 방식

by 일조

내가 아침마다 쓰는 확언 중에

이런 문장이 있다.


"무한히 솟아나는 부의 보고가 내 안에 있습니다."


무한히 솟아나는 부의 보고가

어떤 것인지 모르면서 막연히 쓰고 있었다.

요즘엔 뭔지 조금은 알 것도 같다.


무한히 솟아나는 부의 보고란,

"내 고유한 능력을 부자의 방식대로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부자의 방식을 내면화하면

나는 번 돈을 모두 잃어도

몇 번이고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동안 공부한 것을 되돌아보면

부자의 방식은

여러 시대에 걸쳐 다양한 인물들의 인생 속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것 같다.


드래곤볼을 다 찾으면

용이 나타나 소원을 들어주듯이

조각난 방식들을 하나하나 찾아

나만의 문장으로 소화해 내면

내 소원도 들어주리라 믿는다.


부자는 부자의 방식대로 사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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