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처럼 보이지 말자
부자처럼 보이기 위해 돈을 쓰지 말자.
부자가 되기 위해 쓰자.
나는 몇 해 전, 평창동으로 이사하고 나서
왠지 이 정도는 깔아줘야 할 것 같아
챕터원에서 1,400만원짜리 쿰 카펫을 사다 깔았었다.
그 정도 돈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매우 쿨한 척 하며.
그 때의 나를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매우 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