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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영어 교사
읽고 느끼는 즐거움을 얻은 찰나에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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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살롱
나의 서사가 서로에게 레퍼런스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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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주용씨
매일 달리고 읽고 씁니다.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칩니다. 두 아들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로 소박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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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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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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