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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니마니모
사람, 그리고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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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간호사
나를 둘러싸고 있는 소중한 것들을 두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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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준
2년 4개월간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버킷리스트였던 세계여행의 꿈을 위해 과감히 사표를 던졌다. 현재는 인생의 제 2막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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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인RN
S병원 퇴사와 동시에 탈임상/탈한국 하여 새 삶을 살고 있는 탈임상전문간호사 리자인BCR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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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온도
그 날 그 날 다른 온도의 일상들을 적어나갈 예정이에요. 따뜻한 날의 기억은 함께 웃어주시고 시리고 추운 날의 기억은 부디 손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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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내 경험을 책에 담아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퇴직 후 1인기업 [월간 책방]에서 책 쓰기 과정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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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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